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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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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인(1972년 한국 출생)은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작가이다. 홍영인의 작품은 연구에 기반하므로 그녀의 작품과 연구 영역을 따로 구분하기 힘들다. 그녀의 주된 관심분야는 저평가 받고 있는 문화적 관습, 사회적 불평등과 정치적 직관이다. 현대성을 강렬한 경험으로 보는 작가의 미술작업과 연구활동은 바로 이 현대성에 대한 일련의 조사 과정이다. 현재는 미술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섬유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작업중이다. 자수를 기반으로 한 그녀의 작품과 퍼포먼스는 종종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터너 컨템포러리, 마게이트(2017), 블록 유니버스, 런던(2017), 밀라노 트리엔날레, 밀라노(2016), 그랑 팔레, 파리(2016), 세실리아 힐스트롬 갤러리, 스톡홀름(2013/2016), ICA(2015), 광주 비엔날레, 광주(2014/2004), 델피나 재단, 런던(2014), 국제갤러리, 서울(2013),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2011), 사치 갤러리, 런던(2010), A 재단, 리버풀(2008), 파리 국제 예술 공동체, 파리(2007), 그리고 타이베이 시립미술관, 타이베이(2020) 등에서 전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