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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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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영환 (1969년 서울 출생)은 회화, 조각, 설치 그리고 영상작품 등 전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통해 문명론적 성찰의 주제를 이루는 묵중한 화두를 다루어왔다. 작가는 1990년대 후반부터 ‹유행가›등의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인 정서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 대중음악이 지니는 낭만과 저항의 양면성을 작업에 도입했다. 2005년 제51회 베니스 비엔날레 등 다수의 주요 국제기획전과 개인전에 참여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배영환 프로젝트 전시’ (신세계갤러리, 서울, 한국, 2017), ‘새들의 나라’ (플랫폼 엘, 서울, 한국, 2016) 등이 있고, 최근에는 ‘광장: 미술과 사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한국, 2019), ‘귀신, 간첩, 할머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서울, 한국, 2014) 등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