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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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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셔록은 (1951년 미국 출생)은 워싱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자이다. 선교사이자 구호 활동가인 부모님과 함께 일본과 한국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그는 1996년, 미국 카터 정부가 1980년 광주학살을 묵인, 혹은 승인했다는 내용이 담긴 정부 기밀문건을 공개해 광주 민주화운동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 지난 20 년간 『더 네이션』지의 특파원으로 국가안보와 동아시아에 관해 취재해왔으며, 2017년부터는 한반도와 미국 간 관계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한국에서 그는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를 해 왔으며 『뉴욕 타임즈』를 비롯한 『살롱』, 『더 프로그레시브』, 『워싱턴 포스트』, 『인터 프레스 서비스』등에도 기고해왔다. 2015년에는 광주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