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
  • EN
  • 노순택

    {"arrow":"true","pagination":"false","speed":"500","autoplay":"false","autoplay_speed":"3000","loop":"false","slide_to_show":"1","slide_show_ipad_swpr":"1","slide_show_tablet_swpr":"1","slide_show_mobile_swpr":"1","slide_to_column":"1","auto_stop":"false","centermode":"true","space_between":"0","animation_swpr":"slide","height_auto_swiper":"false","direction_swpr":"horizontal","vertical_height":""}

    노순택(1971년 서울 출생)은 사진과 글을 매개로 전쟁과 분단이 어떻게 한국사회를 왜곡시켜왔는지 탐색해 왔다. 분단은 ‘오작동’으로써 작동한다는 게 그의 오랜 생각이다. 분단체제 아래 다양한 권력집단이 ‘역사해석자’로서 어떻게 과거와 현재를 다루며, 그에 기반을 둔 미래를 구축하려 드는지 관찰하고 있다. 가장 최근 개인전으로는 ‘핏빛파란’ (광주시립사진전시관, 광주, 한국, 2018), ‘비상국가 II – 제4의 벽’ (아트선재센터, 서울, 한국, 2017), ‘시켜서 춘 춤’ (43 인버네스스트릿, 런던, 영국, 2016)이 있으며,  ‘Actually, the Dead Are Not Dead: Politics of Life’ (뷔르템베르크 쿤스트버라인 슈투트가르트, 독일, 2020), ‘경계협상’ (주 영국 한국문화원, 런던, 영국, 2019)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