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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트타임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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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타임 스위트(2009년 한국 결성)는 이미연과 박재영으로 구성된 컬렉티브로, 지난 2013년부터 활동영역을 넓혀 오늘날 일상의 근간을 지배하는 경제 중심주의와 미디어 환경, 그리고 미미하나마 이러한 조건 속에서 미술이 만들어낼 수 있는 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이들은 파트타임 스위트 사운드라는 프로젝트 밴드로도 활동 중이며 두 장의 EP를 발매했다. 지금까지 그들은 도시라는 맥락에서 대두되는 예술과 사회의 문제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만들어왔다. 거칠면서도 시적인 퍼포먼스 비디오와 설치작업으로, 작가들은 본인들의 주도적인 개입을 통해 도시 현실의 한계와 제약을 흥미로운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파트타임 스위트의 개인전으로는 《부동산의 발라드》(ARTZONE, 교토, 일본, 2017), 그리고 ⟪에어⟫(합정지구, 서울, 한국, 2019)등이 있다. 이들은 또한 ⟪랑-데뷰13⟫(현대미술관, 리옹, 프랑스, 2013), ⟪막후극⟫(아르코 인사미술공간, 서울, 한국, 2015), ⟪안무사회⟫(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한국, 2015), ⟪GRAVEDAD CERO: El Ranchito Corea-Japón⟫(마타데로 문화센터, 마드리드, 스페인, 2015), SeMA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6), ⟪미래 과거를 위한 일⟫(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7), ⟪광장⟫(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2019), ⟪미디어펑크: 믿음 소망 사랑⟫(아르코미술관, 서울, 한국, 2019) 등 다수의 국내외단체전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