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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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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하(1953-2008, 영암 출생) 1980년 조선대학교 1학년 재학 중 계엄군에게 구타당하는 학생과 시민을 목격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제작하고 사람들을 모아 계엄군에 맞섰다. 포고령 위반, 특수강도 등의 지명수배, 구속 등 1년 여간 고초를 겪었다. 생전 개인전 11회와 «민중미술 15년»(국립현대미술관, 한국) 및 제1회 광주비엔날레 한국관 초대전시 등 100여회의 단체전 참여, 8권의 화집을 발간하였다. 그의 작품은 현재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에 문화유산으로 기증되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