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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르겐 베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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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르겐 베트람(1940년 독일 출생)은 언론인이자 작가이다. 그는 독일의 지역 공영방송인 ARD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아시아에서 13년간 활동하는 동안 싱가포르와 베이징 등지에 해외 특파원으로 배치되었다. 2000년 언론계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 독일 언론사, 『슈피겔』지를 비롯한 다수의 일간지에서 활동했다. 또한 그는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영화도 제작했다. 그는 언론계 동료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촬영한 1980년 5·18민주화운동의 원본 영상 편집 및 준비를 도와 <기로에 선 한국>이라는 TV 다큐멘터리 제작에 기여했으며, 그 결과물은 같은 해 9월에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