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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르겐 힌츠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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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르겐 힌츠페터(1937~2016, 독일 출생)는 독일의 언론인이자 사진가이다. 그는 한국의 사회 상황을 다룬 보도로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특히 5·18민주화운동을 세계와 후대에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힌츠페터는 1963년부터 독일의 지역 공영방송인 ARD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1973년부터 1989년까지는 ARD 도쿄지부에서 근무했다. 도쿄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ARD의 일본 특파원으로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1980년 광주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촬영한 유일한 언론인이었다. 그가 당시 촬영한 영상은 독일에 전달되어 방송되었고 외국의 다른 언론들도 이 영상을 방송함으로써 5·18민주화운동이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일명 푸른 눈의 목격자로 불리는 그는1995년 언론계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