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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앙 니얌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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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앙 니얌페타(1981년 르완다/네덜란드 출생)는 미술, 디자인, 이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화두로 기념물과 번역의 개념을 고찰하며 전시, 영상작품, 서정적인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최근 프로젝트로는 <École du soir>(조각센터, 뉴욕, 미국, 2019)과 <슬픔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정원>(현대미술박물관, 라이프치히, 독일, 2019)이 있다. 또 현대미술관(브리즈번, 호주, 2019)과 캠든아트센터(런던, 영국, 2017)에서도 전시회를 열었고 제5회 우랄 인더스트리얼 현대미술비엔날레, (예카테린부르크, 러시아, 2019), 다카르 비엔날레(다카르, 세네갈, 2018), 그리고 제11회 광주비엔날레 (광주, 한국, 2016)에도 참여했다. 니얌페타는 온라인 라디오 방송국 Radius를 운영 중이며 현재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 시각문화학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2019년에 The Art Prize Future of Europe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