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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구스티나 트리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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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스티나 트리켈(1983년 아르헨티나 출생)은 작가이자 사회학 박사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그녀는 역사와 기억, 정치 간의 관계를 시적 연구, 사진, 편집, 그리고 시청각 작품들로 표현해 왔다. 2013년과 2017년 사이에는 에스텔라 에레라와 함께 <방황하는 둥지(NidoErrante)>라는 프로젝트를 총괄했고 2015년부터는 알레한드라 곤잘레스와 사진에 주안점을 둔 시 연구 전문 출판사인 아순시온 카사 에디토라(Asunción Casa Editora)를 이끌고 있다. 또한 2011년부터 경제사회개발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의 시민권 및 인권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 그녀의 작품은 베를린, 아일랜드, 멕시코 시티, 몬테비데오, 칠레의 산티아고, 페루의 아순시온 뿐만 아니라 아르헨티나 곳곳에서 전시된 바 있다.